리센느,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11월 25일 미니 3집으로 돌아온다

김현서 2025. 10. 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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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25일 컴백한다.

23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립밤'(lip bomb)의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 속에는 리센느의 신보 앨범명인 'lip bomb'과 발매일 11월 25일 오후 6시(KST)가 적힌 영수증이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영수증에는 'BERRY FLAVOR X 100', '5 FRUIT TYPES X 20'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또 리센느는 미니 3집 'lip bomb' 발매에 앞서 오는 11월 6일 수록곡 '하트 드롭'(Heart Drop) 음원을 선공개하며 신보를 향한 열기를 더욱 뜨겁게 지필 전망이다.

리센느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라는 의미를 지닌 만큼, 그동안 플로럴향, 앰버그리스향, 비누향, 풀향 등 다양한 향기를 음악으로 표현해 왔다.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디어리스트'(Dearest) 이후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는 리센느가 미니 3집 'lip bomb'을 통해 '명곡 맛집' 수식어를 또 한 번 각인 시킬 예정으로, 이번에는 어떤 향기를 퍼트릴지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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