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뒤집어놨다…소녀시대 센터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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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에서 여전한 춤실력을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레크레이션에서 Gee 추는 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된 tvN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현장이 펼쳐진 가운데, 소녀시대 'Gee'가 흘러나오자 윤아가 한 스태프의 손에 이끌려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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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레크레이션에서 Gee 추는 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된 tvN ‘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현장이 펼쳐진 가운데, 소녀시대 ‘Gee’가 흘러나오자 윤아가 한 스태프의 손에 이끌려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얼떨결에 나온 윤아는 무대에 오르자 마자 음악에 바로 반응, 한 치의 오차도 없이 ‘Gee’ 안무를 출력했다.
특히 소녀시대 센터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 중 윤아는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후 갑자기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세프 연지영 역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의 기록을 냈다.
이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는 지난 21일 포상휴가 차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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