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남도윤, 섬세한 감정 연기…따뜻한 감동 선사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10. 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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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도윤이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지유(박서경 분)의 진정한 친구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남도윤은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에서 민철(지현우 분)의 비서 해린(이민영 분)의 아들이자, 수연(유진 분)의 딸 지유와 같은 반 친구 강명 역을 맡았다.

한편,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는 매주 수, 목 밤 10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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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퍼스트레이디’

배우 남도윤이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지유(박서경 분)의 진정한 친구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남도윤은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에서 민철(지현우 분)의 비서 해린(이민영 분)의 아들이자, 수연(유진 분)의 딸 지유와 같은 반 친구 강명 역을 맡았다.

극 중 강명은 처음에는 어머니에게 과중한 일을 맡기는 민철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바쁜 엄마를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속 깊은 아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화진(한수아 분)의 폭로로 괴롭힘을 당하는 지유를 걱정하며 다정하게 위로하고, 옥상에서 홀로 있는 지유에게 다가가 “엄마 아빠의 짐까지 억지로 짊어질 필요 없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 등, 담담한 말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극 말미에서는 순정(조영지 분)을 죽인 범인이 해린임이 드러나면서, 강명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N 수목드라마 ‘퍼스트레이디’는 매주 수, 목 밤 10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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