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5억 배상 불복’ 일본 근황…헬쓱해도 환한 미소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0. 24. 09:44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비니를 쓴 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른 체구와 핼쑥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박유천은 국내 연예계를 떠난 뒤에도 팬미팅과 공연 등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각종 논란의 여파는 지속되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필로폰 투약 혐의 관련 거짓 기자회견,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후에도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구설에 올랐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 대표가 제기한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으로 또 한 번 법적 갈등에 휘말렸다. 소속사 측은 “계약 위반 후 무단 활동을 이어갔다”고 주장한 반면, 박유천 측은 “계약이 이미 종료된 상태였다”며 맞서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동방신기로 데뷔해 JYJ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나, 각종 논란으로 인해 국내 활동을 더 이상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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