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유학 중 징계 위기 "병원 간다 하고 쇼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이 유학 간 학교에서 징계받을 뻔한 일화를 말했다.
앞서 홍진경은 제작진과 전화로 "(라엘이) 병원 간다고 나가서 쇼핑했다. 나한테 완전 깨져서 기분이 안 좋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학교에선 징계처리를 할 분위기였다"며 "쇼핑한 걸 기숙사에 다 들고 가서 선생님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라엘이를 야단쳤다. 병원 갔어도 시간이 남았으면 학교로 복귀 해야지 어떻게 놀 생각을 하냐"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모델 겨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092856535omws.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이 유학 간 학교에서 징계받을 뻔한 일화를 말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라엘은 근황을 밝혔다.
앞서 홍진경은 제작진과 전화로 "(라엘이) 병원 간다고 나가서 쇼핑했다. 나한테 완전 깨져서 기분이 안 좋다"고 말했다.
라엘은 "그날 병원 가는 날이었는데 학교에서 하루종일 결석처리 된다고 마지막 교시까지 안 들어와도 된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병원 갔다가 시간이 남아도니까 쇼핑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경은 "학교에선 징계처리를 할 분위기였다"며 "쇼핑한 걸 기숙사에 다 들고 가서 선생님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라엘이를 야단쳤다. 병원 갔어도 시간이 남았으면 학교로 복귀 해야지 어떻게 놀 생각을 하냐"고 했다.
제작진이 "나도 결석처리 되면 안 들어간다"고 하자 라엘은 "그렇지 않냐. 우리 엄마는 나보다 더 늦게 들어갈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알바생에게 '미혼'이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새살림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