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지행동서 공무직 근로자 심정지…병원 이송

이광덕 기자 2025. 10. 24. 09: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행초 인근 청소 중 쓰러져 CPR
▲ 청소 작업을 하던 동두천시청 소속 공무직 근로자가 쓰러져 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9시15분쯤 동두천시 지행동 지행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동두천시청 소속 공무직 근로자 A씨가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동료들이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A씨는 의정부시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두천=김태훈·이광덕 기자 kdlee@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