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왕방울만 해"... 박보영, 어깨라인 드러낸 현실판 '공주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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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을 빛내는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박보영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한편, 박보영은 이날 시상식에서 김태리, 김지원, 박해준, 주지훈 등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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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보영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을 빛내는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박보영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박보영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의상은 박보영의 가녀린 체구와 주먹만 한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얼굴은 주먹만한데 눈은 왕방울만 하다니", "요정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이날 시상식에서 김태리, 김지원, 박해준, 주지훈 등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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