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팬들 난리인데 언제까지…두르긴 했는데 또 훤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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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또 한번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앞서 리사는 지난달 2일에도 자신이 엠배서더로 있는 해외 브랜드의 한 행사장에 참석, 반짝이는 블랙 드레스 안에 속옷만 착용헸으며, 엉덩이 라인이 훤히 비치는 룩을 택해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리사는 한국시간으로 지난달 8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K팝을 수상했다.
또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 역시 같은 시상식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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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또 한번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리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ck-off in Asia with Kaohsiung Blinks🔥"(가오슝 블링크들과 다시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백스테이지에서 리사는 의상을 공개했는데 속옷만 입은 것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힙 라인이 훤히 비추는 하의를 입었다.

앞서 리사는 지난달 2일에도 자신이 엠배서더로 있는 해외 브랜드의 한 행사장에 참석, 반짝이는 블랙 드레스 안에 속옷만 착용헸으며, 엉덩이 라인이 훤히 비치는 룩을 택해 눈길을 끌었었다.한편 리사는 한국시간으로 지난달 8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K팝을 수상했다. 리사는 정규 1집 'Alter Ego'(얼터 에고)의 선공개 싱글 'Born Again'(본 어게인)으로 트로피를 받았다. 또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 역시 같은 시상식에서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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