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대장이 온다…플레이브, 11월 10일 컴백 [공식]
이승길 기자 2025. 10. 24. 08:0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새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다.
플레이브는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플뿌(PLBBUU)’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포스터 속에는 책상 위에 놓인 다이어리와 알록달록한 문구류, 종이학, CD 플레이어 등이 어우러져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산리오코리아와의 오랜 협업 논의 끝에 완성된 작품으로, 포스터 곳곳에서 다양한 산리오캐릭터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 6월 일본 데뷔곡 ‘카쿠렌보(かくれんぼ)’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으며, 이어 9월에는 한국어 버전인 ‘숨바꼭질(Hide and Seek)’을 발표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플레이브의 첫 아시아 투어 ‘DASH: Quantum Leap’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방콕, 11월 1일과 2일 도쿄 공연을 앞두고 있다. 투어의 대미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릴 앙코르 콘서트로 장식하며, 데뷔 이후 첫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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