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반포 71억 집값에 충격…"유튜브 열심히 해서 이사 오자"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0. 24. 07:3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반포동 집값에 충격을 받았다.
김연경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연경은 반포 한강공원을 찾아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영상 말미 김연경은 "여기로 이사 오고 싶다. 사람들이 맨날 반포 반포하더니, 반포가 진짜 좋은 거 같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유튜브에서 항상 입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반포가 역도 가깝고 쇼핑몰도 가깝다. 평당 한 1억 5천 정도 되는 걸로 안다. 34평이면 내가 봤을 때 한 50억 정도다"라고 짐작했다.

이에 제작진은 반포 래미안원베일리가 71억 원(34평)에 거래됐다며 부동산 정보를 공유했다.
김연경은 "34평이 71억에 팔렸나 봐"라며 충격받은 것도 잠시 "우리 유튜브 열심히 해야 된다. 3년 뒤에 원베일리로 이사 오는 게 목표다. 우리 유튜브 열심히 해서 반포로 이사오자. 우리 집에 초대도 하겠다. 정했다 이사 올 곳"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김연경은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교복 입은 여학생에 성적 충동” 30대男, 골목으로 끌고가…
- “술에 취해 잠든 여동생 성추행”, 오히려 남편이 이혼 요구 "아내의 분노"
- “3년간 캐나다서 기러기 엄마 생활했는데, 몰래 이혼 당해” 분노
- “중3 딸 친구에게 치근덕 남편”, 블로그엔 ‘불륜 일지’까지 작성 “충격”
- 깜찍한 '베이글녀' 등장에 배구장이 들썩! 치어리더 오서율 상큼 응원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결혼식 하객과 카풀하다 바람난 남편”, 황당한 핑계
- “40년간 친딸 성폭행, 손녀마저 유린” 70대 징역 25년 확정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무대보다 더 핫했다"…나띠, 초미니 팬츠 이어 불꽃 드레스로 시선 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