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깜짝 실적에 나스닥 선물 0.1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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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면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 선물은 인텔의 깜짝 실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S&P500 선물은 0.06%, 나스닥 선물은 0.19% 각각 상승하고 있다.
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나스닥 선물은 비교적 선전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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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가장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면서 미국증시의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 선물은 인텔의 깜짝 실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3% 하락하고 있다. 이에 비해 S&P500 선물은 0.06%, 나스닥 선물은 0.19% 각각 상승하고 있다.
CPI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나스닥 선물은 비교적 선전하고 있는 것.
이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인텔이 깜짝 실적을 발표하자 인텔의 주가가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규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터 업체에 대한 지분 인수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양자주가 일제히 폭등하며 기술주 랠리를 견인,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는 0.31%, S&P500은 0.58%, 나스닥은 0.89%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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