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몰래 임신 중절 수술…진태현 “나라면 2초 만에 짐 싸”

김혜영 2025. 10. 24.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16기 아내의 행동에 분노했다.

10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더욱이 아내는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중절 수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태현이 16기 아내의 행동에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더욱이 아내는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중절 수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수술을 말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아내는 남편에게 “너 때문에 지웠어. 차라리 범죄자의 아이였으면 낳았을 거야”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결국, 진태현은 “제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저런 얘기 들으면 2초 만에 짐 싸서 나간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