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몰래 임신 중절 수술…진태현 “나라면 2초 만에 짐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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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16기 아내의 행동에 분노했다.
10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더욱이 아내는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중절 수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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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16기 아내의 행동에 분노했다.

10월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리는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더욱이 아내는 남편의 동의 없이 둘째 아이를 중절 수술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수술을 말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아내는 남편에게 “너 때문에 지웠어. 차라리 범죄자의 아이였으면 낳았을 거야”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결국, 진태현은 “제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저런 얘기 들으면 2초 만에 짐 싸서 나간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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