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왜 이렇게 길어?” 강남, 코 수술→13kg 감량 “뱃살 쏘옥…몰라보겠네”
곽명동 기자 2025. 10. 24. 06:59
초등 5학년부터 코 후비다가 성형수술
식습관 개선+꾸준한 운동, 날씬해진 근황
강남./유튜브
강남./유튜브
강남./유튜브
식습관 개선+꾸준한 운동, 날씬해진 근황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강남이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유튜브 채널 '동내친구 강나미'에는 '해명하겠습니다. -13kg 다이어트 성공기부터 최초 공개하는 빅뉴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남은 "변한 게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 코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손톱을 물어 뜯었는데, 안 좋다고 해서 그 이후부터 코를 파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하와이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열린 음악회’ 공연을 보고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그때 엄마가 내 코를 보더니 한국으로 데리고 가서 코 수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귀 양쪽 연골을 빼서 수술을 했는데, 이렇게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짧아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내 콧구멍만 보이더라. 일단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더라. 내가 아무리 벌어도 돈이 샌다. 콧대가 휘어있어서 한쪽으로밖에 숨을 못 쉬어 피곤했는데, 이제는 잘 쉰다"고 밝혔다.
강남은 "수술 이후 얼굴이 안 길어 보인다. 상화 씨가 맨날 '얼굴이 왜 이렇게 기냐' 했는데 이제는 안 길어 보인다"며 2차 코 성형 수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다이어트 성공 소식도 전했다.

강남은 식습관을 바꾸고 헬스장을 다니며 본격적인 살빼기에 돌입해 13kg을 감량했다. 뱃살이 속 빠진 비포 애프터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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