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인데?"...최화정, 한효주 추천 '품절 대란' 김에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박근희 2025. 10. 24.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화정이 구하기 힘들다는 유명한 김을 시식한 후 솔직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을 맛본 후, 최화정의 입에서 나온 첫마디는 예상 밖이었다.

최화정은 김을 한 입 베어 물고는 "그냥 김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사람들이 줄 서서 구매한다고 하면, 정말 특별하고 엄청난 맛을 기대하게 되지 않나"라고 말하며, "처음에는 평범한 김인 거다"라고 솔직하게 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최화정이 구하기 힘들다는 유명한 김을 시식한 후 솔직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숨겨놓고 몰래 꺼내먹는 밥도둑 반찬 12종 (쌀밥엔 '이거’)’이라는 이름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특별한 식재료를 공수해왔다. 바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는 유명한 김이었다. 제작진은 "서울 왕십리에 분점이 있는데, 한 사람당 4개만 살 수 있다고 한다.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라고 밝혔다.

이 김은 특히 평소 뛰어난 미식가로 알려진 배우 한효주가 추천하여 더욱 난리가 난 제품으로 알려져 최화정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최화정은 김을 맛보기 위해 여러 종류의 쌀을 준비하여 정성껏 밥을 지었고, "나는 이게 너무 궁금했어"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김을 꺼냈다.

그러나 김을 맛본 후, 최화정의 입에서 나온 첫마디는 예상 밖이었다. 최화정은 김을 한 입 베어 물고는 "그냥 김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그녀는 웃음을 거두고 그 김의 '진가'에 대해 설명했다.

최화정은 "사람들이 줄 서서 구매한다고 하면, 정말 특별하고 엄청난 맛을 기대하게 되지 않나"라고 말하며, "처음에는 평범한 김인 거다"라고 솔직하게 평했다. 이어 그녀는 김을 계속해서 씹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근데 계속 먹으면 이만한 김이 없는 거다"라고 결론지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