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봤자 망작"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받은 충격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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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폭언에 지친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을 감행했다.
남편은 아내가 동의 없이 중절 수술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았고 아내는 남편의 급발진하는 행동과 폭언을 지적했다.
아내의 주장에 따르면 남편은 "버려. 낳아봤자 어차피 망작이야. 그냥 지워. 내 새끼인지도 모르는데 뭐 지워" 등 입에 담긴 힘든 폭언을 욕설과 함께 뱉었다.
실제 남편은 중절 수술을 하려는 아내가 설득되지 않자 심한 욕설을 뱉으며 폭언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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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폭언에 지친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을 감행했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 속 부부는 식사를 하며 서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남편은 아내가 동의 없이 중절 수술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았고 아내는 남편의 급발진하는 행동과 폭언을 지적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내가 임신했을 때 어떤 막말 했는지 기억하냐"며 과거의 기억을 회상했다.
아내의 주장에 따르면 남편은 "버려. 낳아봤자 어차피 망작이야. 그냥 지워. 내 새끼인지도 모르는데 뭐 지워" 등 입에 담긴 힘든 폭언을 욕설과 함께 뱉었다.
실제 남편은 중절 수술을 하려는 아내가 설득되지 않자 심한 욕설을 뱉으며 폭언을 일삼았다.
아내는 "(남편이) 수술비 아까우니까 유산 시키라고 하더라"라며 과거를 고발하기도 했다.
이어 아내는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것도 너무 버겁고 힘들었다.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남편이랑 평생 같이 가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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