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25억 집 공개 중 ‘피어싱 아들’ 보고 깜짝 “또 뚫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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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이 25억 원대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 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또 김지선은 "선우용여 선생님이 우리 집에 오신 건 이번이 두 번째다. 한남동 집이었을 때는 (선우용여 딸) 연재 언니가 임신 전이었는데 그때 배냇저고리를 드린 뒤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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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 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광진구 자택을 방문해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선은 2003년 결혼해 3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영상에는 장남 김지훈과 차남 김정훈이 등장했다. 특히 둘째 김정훈은 얼굴 곳곳에 피어싱을 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김정훈은 비니를 쓴 채 웃으며 “얘 여길 뚫어야지 더 좋대”라는 말을 듣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지선은 “오늘 아침에 봤더니 또 뚫은 곳이 늘었더라”며 놀라워했다.
김지선은 “둘째가 코랑 귀를 뚫겠다고 해서 속을 많이 썩였다. 그랬더니 선우용여 선생님이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하셨다”며 미소 지었다. 선우용여는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한 거다”라고 조언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 김지선은 “선우용여 선생님이 우리 집에 오신 건 이번이 두 번째다. 한남동 집이었을 때는 (선우용여 딸) 연재 언니가 임신 전이었는데 그때 배냇저고리를 드린 뒤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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