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전 애인 사진, 내 추억이라 남겨뒀다"…♥기태영 반응 "헤어지면 그만" ('유진VS태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전 연인의 사진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22일 유진 기태영 부부의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 파국 직전?! 부부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배우자가 전 애인과 연락 중인 걸 알게 되기 vs 전 애인 사진을 보관 중인 걸 알게 되기'라는 질문을 받았다.
유진은 잠시 후 "난 전 애인 사진 보관하고 있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전 연인의 사진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22일 유진 기태영 부부의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 파국 직전?! 부부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배우자가 전 애인과 연락 중인 걸 알게 되기 vs 전 애인 사진을 보관 중인 걸 알게 되기'라는 질문을 받았다.
유진은 잠시 후 "난 전 애인 사진 보관하고 있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난 애인과 친구 사이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배우자가 연락을 싫어한다고 하면 안 하겠지"며 "우리 때는 스티커 사진이 많지 않았냐. 다이어리 펼쳐보면 그때 사진이 있는데 그걸 통째로 버리지는 않지 않나. 그게 내 인생이고 추억이다"고 말했다.

유진의 말을 듣던 기태영은 "그게 낫다. 연락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고 공감하며
"배우자가 원치 않으면 정리해야 하는 게 맞다"고 현실적인 의견을 전했다.
또한 기태영은 "나는 과거 얘기는 안 한다. 그렇게 치면 과거 깨끗한 사람이 있나. 과거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뭔가 남아있다고 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헤어지면 그만이다. 나는 그게 확실한 사람이다"고 과거 연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찬원, 본인이 배 아파 낳을 것도 아니면서…"첫째는 딸·둘짼 아들 원해, 젊은 아빠 꿈꿔" ('슈
- 데프콘, 28기 영수 태도에 결국 분노했다…"말을 개X같이 해, 저 버릇 또 나와" ('나는솔로')[종합]
- 윤아, 결국 건강 악화됐다…"'폭군' 촬영하다 쓰러질 뻔, 대역 없이 전부 소화해" ('라스')[TEN이슈]
- '케데헌 골든' 작곡가 이재, 저작권료 입 열었다…"456억원 정도라던데" ('유퀴즈')[종합] | 텐아시
- 허리 받치고 배 나와…공효진, ♥케빈오 전역 4개월 만에 '임신설'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