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짓궂어…사이버 무두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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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과 메신저로 바로바로 소통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처음 방송된 SBS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이하 '보고보고보고서')에서는 강유정 대통령실 공동 대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강유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락에 대해 묻자, "메신저로 명이 떨어진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는 바로바로 소통이 되고, 밤에 생각보다 많은 연락들이 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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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과 메신저로 바로바로 소통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처음 방송된 SBS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이하 '보고보고보고서')에서는 강유정 대통령실 공동 대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각종 국가 행사와 기자회견부터 해외 순방까지 대통령을 가까이 보좌하며 일정을 함께 소화하는 강유정 대변인. 이날 강유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짓궂다고 밝히며 이재명 대통령만의 농담 포인트가 있어 최대한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유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락에 대해 묻자, "메신저로 명이 떨어진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는 바로바로 소통이 되고, 밤에 생각보다 많은 연락들이 온다고 전했다. 더불어 강유정 대변인은 참모들끼리 농담처럼 "사이버 무두절(상사가 없는 날)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는 외계인의 시선으로 지구의 모든 현상을 보고하는 장도연, 이용진, 이은지, 넉살의 좌충우돌 범우주적 인터뷰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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