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유라인 자부심‥자기소개도 “유재석과 가끔 통화하는 남자”(홈즈)

서유나 2025. 10.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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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임우일이 유라인 자부심을 드러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1회에서는 인천광역시 토박이이자 홍보대사인 김원훈이 조진세, 임우일과 함께 지역 임장을 떠났다.

이날 임우일은 '유라인'(유재석 라인) 자부심이 가득했다.

이후 한 인천 시민이 김원훈, 조진세를 모르는데 임우일을 알아보자 조진세는 "역시 지상파가 다르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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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임우일이 유라인 자부심을 드러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21회에서는 인천광역시 토박이이자 홍보대사인 김원훈이 조진세, 임우일과 함께 지역 임장을 떠났다.

이날 임우일은 '유라인'(유재석 라인) 자부심이 가득했다. 임우일은 "유재석 선배와 가끔 통화하는 남자 개그맨 임우일"이라고 자기 소개했다.

이어 임우일은 진행이 잘 되지 않자 MC를 보겠다고 나서기까지 했다. 스튜디오의 김원훈은 "카메라를 잠시 끊었다. 우일 선배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 그냥 내가 MC 할게. 뒤에서만 받쳐주려고 했는데 이대로면 방송 사고야'라고 실제로 했다. 오디오 감독님이 들으셨을 것"이라고 폭로했다.

이후 한 인천 시민이 김원훈, 조진세를 모르는데 임우일을 알아보자 조진세는 "역시 지상파가 다르다"며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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