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사실상 돌아온다...공개 전부터 시즌 2 확정(플루리부스)

김현숙 기자 2025. 10. 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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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 평점을 받은 TV시리즈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의 제작진이 다시 뭉친다.

23일 Apple TV는 오리지널 SF 드라마 시리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의 예고편과 더불어 공개일을 알렸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브레이킹 배드'의 빈스 길리건 감독과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베터 콜 사울'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레아 시혼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는 공개 전 부터 시즌2를 확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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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베터 콜 사울' 빈스 길리건 사단 제작, 오는 11월 7일 공개

(MHN 강동인 인턴기자) 역사상 최고 평점을 받은 TV시리즈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의 제작진이 다시 뭉친다.

23일 Apple TV는 오리지널 SF 드라마 시리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의 예고편과 더불어 공개일을 알렸다.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 캐럴(레아 시혼)이 인류를 행복으로부터 구하는 독창적인 설정의 SF 드라마 시리즈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브레이킹 배드'의 빈스 길리건 감독과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베터 콜 사울'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된 레아 시혼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는 공개 전 부터 시즌2를 확정시켰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유일하게 행복하지 않은 인물 캐럴을 중심으로,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려고 하는 사회와 그런 세상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캐럴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어두운 표정의 캐럴을 향해 "우린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요", "우리와 함께해야죠"라며 캐럴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수류탄 달라고 하면 줄 거예요? 바주카는요? 탱크는요?"라고 질문하는 캐럴의 모습이 담겨 작품의 독특한 분위기와 행복에 의구심을 품은 캐럴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에는 주연을 맡은 레아 시혼 외에도 캐롤리나 위드라, 카를로스 마누엘 베스가가 출연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아메리칸 픽션'의 미리암 쇼어와 삼바 슈트가 특별 출연으로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소니 픽쳐스 텔레비전이 제작한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는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빈스 길리건 감독을 포함해 미국 작가 조합상을 수상한 고든 스미스, 앨리슨 태틀록, 다이안 메르세, 앨리스 오자스키와 제프 프로스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젠 캐롤과 트리나 시오피 또한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는 총 9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11월 7일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2월 26일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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