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아이유·지드래곤·BTS·임영웅…한국을 빛낸 ‘가요계 주역’ 선정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10. 23.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용필, 신승훈, 서태지, 아이유, 방탄소년단(BTS), 임영웅 등이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주역들로 선정됐다.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주최하는 골든디스크 사무국은 가요계에 큰 영향을 끼친 40팀을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가요 제작자, 작곡가, 작사가, 미디어 관계자, 언론사 기자, 평론가 등 대중음악 전문가 50명이 참여했다.

다음은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가나다순 명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영웅과 지드래곤[사진출처= 물고기뮤직, 스타투데이/편집]
조용필, 신승훈, 서태지, 아이유, 방탄소년단(BTS), 임영웅 등이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주역들로 선정됐다.

대중음악 시상식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주최하는 골든디스크 사무국은 가요계에 큰 영향을 끼친 40팀을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가요 제작자, 작곡가, 작사가, 미디어 관계자, 언론사 기자, 평론가 등 대중음악 전문가 50명이 참여했다.

가수 뿐만 아니라 김민기, 유영진, 테디 등 유명 작곡가를 비롯해 이수만, 박진영, 방시혁, 양현석 등 K팝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한 음반 제작자도 이름을 올렸다.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사진출처=골든디스크 사무국]
다음은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가나다순 명단.

▲ 김건모 ▲ 김광석 ▲ 김민기 ▲ 김완선 ▲ 김이나 ▲ 김창환 ▲ 김현식 ▲ 김형석 ▲ 나훈아 ▲ 동방신기 ▲ 듀스 ▲ 들국화 ▲ 박진영 ▲ 방시혁 ▲ 방탄소년단 ▲ 보아 ▲ 블랙핑크 ▲ 빅뱅 ▲ 서태지 ▲ 소녀시대 ▲ 신승훈 ▲ 신중현 ▲ 신해철 ▲ 싸이 ▲ 아이유 ▲ 양현석 ▲ 유영진 ▲ 유재하 ▲ 윤일상 ▲ 이문세 ▲ 이수만 ▲ 이영훈 ▲ 이효리 ▲ 임영웅 ▲ 조용필 ▲ 지드래곤 ▲ 켄지 ▲ 테디 ▲ god(지오디) ▲ H.O.T.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