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설관리공단 ‘낙하산 인사’ 의혹 수사해야”
오중호 2025. 10. 23. 21:54
[KBS 전주]정의당 전북도당은, 필기 불합격자의 합격과 채용 공고 규정 위반에 이은 자격 미달 임원 임용 논란 등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잇단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달 초 본부장 공모에서 응모 자격 조건이 미달하는 우범기 시장의 선거 캠프 출신 인사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임명을 강행해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주시와 시설공단은 '단순 실수'라는 해명 대신에, 해당 임용 과정을 전면 재검증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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