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코 수술 고백 “추석 연휴에 몰래 했다”···달라진 코 라인('동내친구 강나미')[순간포착]

오세진 2025. 10. 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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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동내친구 강나미' 가수 강남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

강남은 "그래서 코 수술을 했다. 일주일 후에 '한일 톱텐쇼'를 했는데 (코가 이만했다)"라면서 "쉬는 시간에 연예인들이 몰려 와서 코 보고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며 이 와중에 유튜브 촬영까지 감행한 자신을 공개하며 "내 얼굴 웬만해선 빼"라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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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동내친구 강나미' 가수 강남이 코 수술을 고백했다.

23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내친구 강나미'에 '새명하겠습니다 -13kg 다이어트 성공기부터 최초 공개하는 빅뉴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강남은 뭔가 말끔해진 코 라인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강남은 "사실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샵 갔더니 언제 했냐, 바로 알아보더라"라며 실토했다. 강남은 “의사 선생님은 웬만하면 한 달 뒤에 촬영을 하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할 수 있는 시간이 아예 없었다. 그런데 추석 연휴에 일주일 휴가를 받았다. 이때 아니면 나는 못 한다”라면서 결국 방송 촬영까지 감행했다고 한다.

강남은 “그래서 코 수술을 했다. 일주일 후에 ‘한일 톱텐쇼’를 했는데 (코가 이만했다)”라면서 “쉬는 시간에 연예인들이 몰려 와서 코 보고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라며 이 와중에 유튜브 촬영까지 감행한 자신을 공개하며 "내 얼굴 웬만해선 빼"라며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동네친구 강나미' 강남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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