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 있어?" 조이 단발 미모에 진돗개 풍이도 심쿵
'TV 동물농장' 현장서 포착된 훈훈한 투샷…팬들 "심장 녹는다" 감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2일 조이는 개인 SNS를 통해 "반가웠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니트 소재의 미니 원피스에 하늘색 셔츠 칼라가 배색된 디자인을 매치해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플리츠 스커트 라인의 주름 디테일은 레트로한 감성을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고, 은은한 블러셔와 레드 립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최근 확 바뀐 단발 헤어가 조이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인 조이는 이날 녹화장에서 '셀럽견' 풍이와의 다정한 만남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이는 풍이를 반기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고, 사진 속 그는 풍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따뜻한 눈빛으로 교감하는 모습이었다.
풍이 역시 자신의 계정에 "피디땀츈 고마어! 예쁜 눈아 만나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떠!"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실물이 그냥 인형이셔요… 너무 예쁘셔서 눈호강 했습니다"라며 조이의 미모를 극찬했다.
풍이는 긴 다리와 오뚝한 콧날로 '꽃미남 진돗개'로 불리며 국내외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조이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4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의 일상에 톱 배우 탁무이와 아이돌 류민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조이는 여주인공 공유일 역을 맡아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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