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장 '건국전쟁2' 아카데미 방문 부적절"
제주방송 신효은 2025. 10. 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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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을 '공산주의 폭동'으로 왜곡한 영화 '건국전쟁2'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23일)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건국전쟁2'와 관련해 독립영화 심의에서 2명이 '인정' 의견을 낸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한상준 영화진흥위원장이 해당 영화 감독의 아카데미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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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을 '공산주의 폭동'으로 왜곡한 영화 '건국전쟁2'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23일)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건국전쟁2'와 관련해 독립영화 심의에서 2명이 '인정' 의견을 낸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한상준 영화진흥위원장이 해당 영화 감독의 아카데미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심의는 외부 전문가 9인 위원회가 결정한다"며 관여하지 않았고, 해당 아카데미 방문은 특별한 것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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