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 지속 가능한 강원 공공의료 지원 촉구 위한 집회 예고

이은호 2025. 10. 2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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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24일 오전 9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원 체불임금 해결과 공공의료 정상화 촉구를 위한 집중 투쟁에 나선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20일부터 속초의료원 체불액 20억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1인 시위도 예고 했지만 계속해서 김진태 지사는 대화 요청에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 관계자는 "김진태 지사는 노조와 즉각 대화에 나서 체불임금 해결과 공공의료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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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원특별자치도청 앞 집회 열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20일 강원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거점 공공병원강화와 도내 필수의료확충, 체불임금 해결 등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지원을 촉구했다. 박승선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24일 오전 9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원 체불임금 해결과 공공의료 정상화 촉구를 위한 집중 투쟁에 나선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20일부터 속초의료원 체불액 20억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1인 시위도 예고 했지만 계속해서 김진태 지사는 대화 요청에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24일 강원도청에서 열리는 국정감사에서 도내 필수 의료 확충, 지역거점 공공병원 강화를 위한 의견을 관철한다는 계획이다.

또 김진태 지사에게 체불임금 해결방안과 의료원 발전 방안 마련에 대해 공식 면담 관철을 위해 이날부터 무기한 1인시위에 들어간다.

보건의료노조 강원본부 관계자는 “김진태 지사는 노조와 즉각 대화에 나서 체불임금 해결과 공공의료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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