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영동 호우 조심

금채림 캐스터 2025. 10. 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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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상강인 오늘 내륙 지역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동해안 지역은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요.

이미 영동 지역은 역대 10월 중 가장 많은 강수량과 강수일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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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절기상 상강인 오늘 내륙 지역은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동해안 지역은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요.

내일까지 최고 100밀리미터 이상의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이미 영동 지역은 역대 10월 중 가장 많은 강수량과 강수일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산사태 등 비로 인해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복사 냉각으로 인해 충청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최소 50미터까지 좁혀지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까지는 예년 이맘때 기온을 유지하겠는데요.

다음 주엔 북쪽 찬 공기가 우리나라 더 깊숙이 내려오겠고요.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너울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1도, 광주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20도, 대구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낮아져 이번 추위가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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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830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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