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속옷만 입은 듯한 무대 의상…리사・로제도 아찔 '고수위'[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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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리사, 로제가 속옷 노출은 기본인 고수위 무대 의상을 소화했다.
흰색 브라 위에 가죽 크롭 재킷만 걸쳐 상체를 노출했고, 청바지 버클을 풀어 내린 듯한 디자인의 팬츠로 속옷을 보여줬다.
시그니처인 긴 금발을 유지 중인 로제는 앞부분이 깊이 파인 블랙 의상으로 슬렌더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다소 난해한데다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이지만 자신감 넘친 표정과 9등신 몸매로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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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블랙핑크 제니, 리사, 로제가 속옷 노출은 기본인 고수위 무대 의상을 소화했다.
제니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월드투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샤넬의 로고와 카멜리아 코사주가 달린 흰색 속옷을 드러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흰색 브라 위에 가죽 크롭 재킷만 걸쳐 상체를 노출했고, 청바지 버클을 풀어 내린 듯한 디자인의 팬츠로 속옷을 보여줬다.
여기에 손가락마다 샤넬 로고 장식이 박힌 가죽 장갑과 진주 목걸이를 더해 록시크 룩을 연출했다.

시그니처인 긴 금발을 유지 중인 로제는 앞부분이 깊이 파인 블랙 의상으로 슬렌더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허리가 파인 보디슈트를 입고 안이 다 비쳐 보이는 네온 컬러의 스커트를 입고 당당한 쩍벌 포즈를 취했다.

다소 난해한데다 노출 수위가 높은 의상이지만 자신감 넘친 표정과 9등신 몸매로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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