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블랙 드레스에 레드립까지…어깨엔 나비 앉은 여신
강다윤 기자 2025. 10. 23. 20:5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소희(31)가 우아하고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한소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있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은은한 광택과 매끄러운 실루엣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쪽 어깨에는 나비 장식이 포인트로 자리해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한다.

여기에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또렷한 눈매와 붉은 립이 대비를 이루어 화려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느슨하게 묶은 헤어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잔머리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출연한 새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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