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김천과 파이널 첫 경기…“시즌 최다 관중 전망”
이종완 2025. 10. 23. 20:48
[KBS 전주]올 시즌 K리그 원(1) 우승이 확정된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주말인 모레(25) 오후 2시 김천 상무를 홈으로 불러들여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를 치릅니다.
전북 현대는 우승 확정과 상관없이 최고의 선수들을 출전시켜 경기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선두권의 김천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지난 2천15년 33만여 명의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의미가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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