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고등학생 때 냉동생선 하역 알바...금목걸이 사고 싶어서"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이 고등학생 시절 금목걸이가 사고 싶어서 하역 알바를 했다고 알바 경험담을 소환했다.
추성훈은 "알바를 며칠도 아니고 2시간 일하고 잘렸다는데?"라는 질문에 "바로 들어가서 설거지 하고 바로 배달 가라고 하고 '알겠습니다'하고 갔는데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그래서 그 사장님이 결국 나를 찾아가지고 '그만하라'고 해서 바로 잘렸다"라고 두 시간 만에 알바를 잘린 경험담을 소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추성훈이 고등학생 시절 금목걸이가 사고 싶어서 하역 알바를 했다고 알바 경험담을 소환했다.
23일 온라인 채널 ‘추성훈’에선 ‘본가 오사카에서 나홀로 1박2일(ft.찐고향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오사카 본가를 찾은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알바를 며칠도 아니고 2시간 일하고 잘렸다는데?”라는 질문에 “바로 들어가서 설거지 하고 바로 배달 가라고 하고 ‘알겠습니다’하고 갔는데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그래서 그 사장님이 결국 나를 찾아가지고 ‘그만하라’고 해서 바로 잘렸다”라고 두 시간 만에 알바를 잘린 경험담을 소환했다. 추성훈은 “길치는 변하지가 않더라. 자기 동네인데 어디가 어디인줄 모른다”고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하면 힘든데 알바는 어떻게 한 거냐”라는 질문에 “우리 집에 돈이 없으니까 먹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조금이라도 (내가 벌어서 사려고 했다)...부모님한테는 돈 달라고 하는 게 좀 (그래서)너무 말도 못 하니까 조금이라도 한번 벌어서 가려고 했는데 두 시간 만에 잘렸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다른 알바는 어떤 걸 해보셨냐”라는 질문에 “알바는 노가다를 많이 했다. 냉동한 생선을 트럭에 하루 종일 옮기는 일을 많이 했다. 그걸 12시간 정도 일하고 한 10만 원...많이 벌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렇게 해서 어디다 쓰셨나?”라는 질문에는 “그때 고등학교 때 금목걸이 사고 싶어서”라고 현재와 똑같이 대쪽 같은 골드 러버의 면모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은 (금 목걸이가)두꺼운 목걸이지만 그때는 얇은 목걸이밖에 못 샀다. 그걸 사고 싶어서 알바를 했다”라고 떠올렸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추성훈'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21%' 범접불가 히트작… 조용히 시즌3 예고→방송계 긴장시킨 韓 드라마
-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로튼토마토 95% 찍은 '이 작품', 오늘 개봉
- '스트리밍 190만회' 대박 공포 게임…실사 영화로 돌아왔다
- 대망의 '韓日전' 1위 탈환… 4회 만에 미친 전개로 시청률+화제성 씹어먹은 예능
- 파격 소재로 '시청률 16.4%' 찍고 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14년 만에 넷플릭스 전편 공개
- 4회 만에 일냈다…'시청률 9.8%' 폭셰 뛰어넘고 화제성 1위한 한국 드라마
- 러닝 인구 1000만 시대…국민 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 40주년 기념 극장판 나왔다
- 전지현 vs 김고은 맞대결 최후 승자는?…화제성 터진 두 작품, 막 내렸다
- 542만 돌파→2025년 박스오피스 2위…국내 영화 다 제치고 '1위'한 흥행작
- '26년 만' 복귀작인데…'시청률 57.8→4%' 국민 여배우 캐스팅에도 힘 못 쓰는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