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기술원, 충북대와 MOU…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추진

강민중 2025. 10. 23.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과 오송 연구단에서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은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멀티오믹스(Multi-omics) 기반 분석기술 등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했으며,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은 △간 질환 병리기전 규명 △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 개발 등 첨단바이오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과 오송 연구단에서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모두 오송 생명과학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이오와 세라믹 분야 간 융합연구 및 인력 교류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양 기관의 기술교류회를 통해 핵심기술과 연구성과를 상호 공유하며, 향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분야를 도출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은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멀티오믹스(Multi-omics) 기반 분석기술 등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했으며,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은 △간 질환 병리기전 규명 △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 개발 등 첨단바이오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한국세라믹기술원이 보유한 약물전달용 세라믹 소재 기술과 충북대학교의 유효 천연물 소재 연구역량을 결합, 국가 바이오산업 정책에 부합하는 첨단 바이오융합 신소재 개발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정부 R&D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란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바이오 분야 학·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중기자
 
한국세라믹기술원 바이오융합연구단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과 오송 연구단에서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한국세라믹기술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