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탁류' 감독님, 내 잘생김 뺏겠다고…후회 남지 않는 작품"

박하나 기자 2025. 10. 23. 1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로운이 '탁류' 비화를 전했다.

이어 로운은 '탁류' 감독과 처음 만났을 당시, 감독에게서 "로운에게 제일 중요한 무기, 잘생김을 빼앗을 거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로운은 "다른 무기를 더 보여주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누군가는 나를 봐주고 있더라"라며 "'탁류'는 28세에 1년 동안 찍은 작품이다, 최고는 아니겠지만 정말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 단 한 순간도 후회가 남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23일 공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로운이 '탁류' 비화를 전했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오는 27일 현역 입대를 앞둔 로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탁류'에서 신예은과 호흡을 맞춘 로운. 로운은 "예은이 성격 정말 좋고, 에너지가 좋다, 누구한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친구라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로운은 '탁류' 감독과 처음 만났을 당시, 감독에게서 "로운에게 제일 중요한 무기, 잘생김을 빼앗을 거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그런 작품을 기다렸던 로운은 속으로 '유레카'를 외쳤다고.

로운은 "다른 무기를 더 보여주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누군가는 나를 봐주고 있더라"라며 "'탁류'는 28세에 1년 동안 찍은 작품이다, 최고는 아니겠지만 정말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 단 한 순간도 후회가 남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