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 농사 짓다 땅 매매에 솔깃···귀농까지 엉겁결에 결심('김정난 유튜브')[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김정난' 배우 김정난이 쪽파를 심다 말고 귀농에 솔깃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김정난 유튜브에서는 '"귀농할까?!" 200평 밭에서 쪽파 심고 김장 준비하는 배우 김정난'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난은 "이 댁에서 김장 500포기를 한다. 나도 김치를 얻어먹고 싶은데 공짜는 없는 법이다. 그래서 쪽파 심기에 함께했다"라며 새참용 믹스커피 아이스를 진하게 타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정난' 배우 김정난이 쪽파를 심다 말고 귀농에 솔깃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김정난 유튜브에서는 '"귀농할까?!" 200평 밭에서 쪽파 심고 김장 준비하는 배우 김정난'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난은 절친으로 등장하는 정원장과 함께 파 심기에 나섰다. 김정난은 "이 댁에서 김장 500포기를 한다. 나도 김치를 얻어먹고 싶은데 공짜는 없는 법이다. 그래서 쪽파 심기에 함께했다"라며 새참용 믹스커피 아이스를 진하게 타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난은 쪽파 300포기, 대파 1000포기를 심어야 했지만 노동에 진정한 즐거움을 느꼈다. 손도 빠르고 재치 있게 농사 일을 거드는 김정난을 본 지인은 “이러다가 김정난 여기다가 땅 산다고 하는 거 아니냐”라며 김정난을 익숙하게 파악했다.
그러자 김정난은 “나 나중에 귀농한다는 거 아니냐”라면서 주거니 받거니 말을 받아 그의 훗날에 마치 귀농 타이틀이 생긴 것처럼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정난 유튜브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