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목사 사돈'과 손녀 두고 묘한 신경전.."표정 하나도 안 변해"

정유나 2025. 10. 23. 1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용식과 사돈이 손녀의 마음을 사기 위해 재롱과 구애 경쟁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용식과 사돈은 손녀 이엘 양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구애의 춤을 추는 등 노력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식은 사돈이 춤을 추자 "목사님이 아무리 춤 춰도 이엘이는 표정이 없다"고 사돈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 원혁 부부는 이엘 양 육아를 위해 이용식의 평창동 100평대 집에 함께 거주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용식과 사돈이 손녀의 마음을 사기 위해 재롱과 구애 경쟁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점심먹고 헤어졌다가 아쉬워서 다시 만난 원이엘가족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용식 부부가 사돈 원혁의 부모와 식사 자리를 가지는 모습이 담겨졌다. 원혁의 부친은 교회 목사로 알려졌다.

이수민 원혁 부부도 함께한 가운데, 모든 가족들은 이엘 양을 바라보며 손녀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용식과 사돈은 손녀 이엘 양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구애의 춤을 추는 등 노력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용식과 사돈은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용식은 사돈이 춤을 추자 "목사님이 아무리 춤 춰도 이엘이는 표정이 없다"고 사돈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용식 딸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지난해 4월 결혼, 지난 5월 첫 딸 이엘이를 품에 안았다. 이수민 원혁 부부는 이엘 양 육아를 위해 이용식의 평창동 100평대 집에 함께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