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하나여서 아쉬워"..이수지·아이들, 문체부 장관표창 수상 [대중문화예술상]
이승훈 기자 2025. 10. 23.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수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이수지는 "굉장히 영광이다. 코미디를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청자, 구독자분들 통해서 굉장히 많은 힘을 얻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 상처되지 않는 건전하고 건강한 개그로 큰 웃음 드리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방송인 이수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2025년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개최됐다.
이날 이수지는 "굉장히 영광이다. 코미디를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시청자, 구독자분들 통해서 굉장히 많은 힘을 얻고 있다. 다른 분들에게 상처되지 않는 건전하고 건강한 개그로 큰 웃음 드리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수지는 "현재 공개 코미디가 KBS '개그콘서트' 하나여서 아쉬운 마음이 있는데 늘 웃음을 연구하고 연습하는 개그맨 선후배, 동기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 희극, 코미디,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웃었다.

걸 그룹 아이들도 같은 상을 수상했다. 리더인 전소연이 대표로 자리했다. 그는 "대표로 상을 받으러 왔다. 우리 팀이 사실 외국인이 반 이상인 팀이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라는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더 뜻깊다. 이 모든 건 우리 팬분들이 만들어준 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음악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라며 웃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봄, 돌연 YG 양현석 '사기 및 횡령' 고소장 공개.."64272e조억 원 정산 지급해라"[스타이슈] | 스타
- '순자산 18조 재벌가♥' 아내, 에르메스 핸드백만 1천개 이상 "방 따로 마련" | 스타뉴스
- 기안84가 '번쩍' 등에 업은 미모 女배우..'원빈 친누나 딸' 한가을이었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송가인, '임창정♥' 서하얀 브랜드 론칭 응원 "직원들 옷까지 사줘" | 스타뉴스
- 김병만, 25년 지기 이수근도 울렸다.."기다려준 장인 장모님" | 스타뉴스
- '무대천재' 방탄소년단 지민, 프리스타일 '뱁새'로 탬파 스타디움 달궜다..팬들도 열띤 응원
- '세이렌' 방탄소년단 진, 美 탬파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근본적인 아름다움' 폭발적 반응
- 최준희, 5월 결혼식 앞둔 숲의 요정 "나 어때요?"
-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스타이슈]
- 트럼프 장남 뜬 현장, 이정재♥임세령은 꿀 뚝뚝 데이트.."귀찮아하지 않고 사진 찍어줘"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