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말 아끼자 명태균 폭발 “자기가 자기 입으로 실토하네” [현장영상]

2025. 10. 23. 18:4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23일) 국정감사장에서 명태균 씨와 대면했습니다. 오 시장이 검찰에서 진술하겠다며 말을 아꼈는데 명 씨는 이를 두고 "자기가 자기 입으로 실토했다"며 폭발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