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본부, 국방부 헬기 조종사 대상 산불진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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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산림항공훈련센터에서 국방부 소속 헬기조종사 9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공중지휘통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림청 산불진화 체계 ▲공중지휘통제 체계 등을 중심으로 산림항공 임무의 이해도를 높인다.
시뮬레이터 비행교육에서는 ▲산불현장 도착 시 행동절차 ▲진화 방법 ▲공중지휘통제 시 담수지 결정 및 진화 우선순위 설정 ▲진입·이탈 방향 결정 등 실전과 동일한 절차를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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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산림항공훈련센터에서 국방부 소속 헬기조종사 9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공중지휘통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방부가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 가능한 41대의 헬기를 포함해 총 143대의 헬기 전력을 운용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산불 현장에서의 공중지원 능력을 높이고, 산불 진화 시 군 항공전력이 보다 효율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림청 산불진화 체계 ▲공중지휘통제 체계 등을 중심으로 산림항공 임무의 이해도를 높인다.
시뮬레이터 비행교육에서는 ▲산불현장 도착 시 행동절차 ▲진화 방법 ▲공중지휘통제 시 담수지 결정 및 진화 우선순위 설정 ▲진입·이탈 방향 결정 등 실전과 동일한 절차를 훈련한다.
산림항공훈련센터는 최신 헬기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임무환경과 유사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종사들의 상황판단능력과 임무수행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 대응은 단순한 재난 대응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 안보의 일환”이라며,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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