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확 달라졌다..회사 그만두고 인플루언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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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하며 미나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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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수지 씨는 23일 "나 어디 왔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 씨는 전문 샵에서 헤어 손질과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이어 수지 씨는 "촬영 준비 끝"이라며 곱게 단장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수지 씨는 "현재 회사는 안 다니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프리랜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하며 미나 류필립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함께하는 영상이 중단되며 불화설이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강요나 다툼은 없었다. 오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수지 씨는 장문의 글을 통해 "도움 주셨던 미나 언니께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저의 부족한 언어 이해로 인해 오해가 생겼고 불안을 안겨서 미나 언니께 죄송할 뿐이다. 미나 언니께 오해 갖지 마시길 바란다. 제 어리석음을 탓해달라"고 미나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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