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봉사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사랑나눔' 실천

권상재 기자 2025. 10. 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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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주), 동인여객(주)은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 하소동 성심원 보육원을 찾아 '행복한 사랑나눔 디딤돌 사회봉사'를 진행했다.

차종현 차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와 한강수 동인여객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작지만 진심 어린 나눔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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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주), 동인여객(주)은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 하소동 성심원 보육원을 찾아 '행복한 사랑나눔 디딤돌 사회봉사'를 진행했다. 동인여객 제공

대전시와 차파트너스자산운용(주), 동인여객(주)은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 하소동 성심원 보육원을 찾아 '행복한 사랑나눔 디딤돌 사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총 500만 원의 후원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보육원 내 전 구역의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가졌다.

'행복한 사랑나눔'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디딤돌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차종현 차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이사와 한강수 동인여객 대표이사는 "지역의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작지만 진심 어린 나눔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준공영제 시내버스 사업에서 시민의 편의와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및 소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사회공헌 모델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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