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K리그2 화성 김병오·함선우 2경기 출장 정지 징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3일 제1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화성FC 김병오와 함선우에 대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축구협회 심판위원회와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김병오에게 퇴장 판정에 준하는 2경기 출장 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의 김병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82051155rsti.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3일 제1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화성FC 김병오와 함선우에 대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병오는 지난 19일 수원 삼성과의 K리그2 35라운드 중 전반 1분경 상대 선수와 공중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팔꿈치로 목 부위를 가격했다. 당시 주심은 파울 선언과 함께 김병오에게 경고를 줬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김병오의 반칙은 정당한 경합의 범위를 벗어난 난폭한 행위로 퇴장성 반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축구협회 심판위원회와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해 김병오에게 퇴장 판정에 준하는 2경기 출장 정지를 부과하기로 했다.
징계는 36라운드 성남FC전부터 적용된다.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의 함선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182051319lemo.jpg)
화성 함선우에게는 출장 정지 2경기와 함께 제재금 200만원이 부과됐다.
함선우는 같은 경기 후반 추가시간 자신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주심에게 지속적으로 항의했다.
이후 온필드 리뷰 결과 원심이 유지되자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했다.
K리그 상벌규정은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또는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게 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