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전 남친 사진 보관 중”‥♥기태영 “배우자가 싫다면 정리해야”(유진VS태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E.S 유진이 전 연인의 사진을 아직도 보관 중인 이유를 밝혔다.
영상에서 기태영과 유진은 부부 밸런스 게임을 진했다.
'나의 배우자가 전 애인과 연락 중인 것 알게 되기 VS 전 애인 사진 보관 중인 것 알게 되기'라는 주제가 나오자, 유진은 "난 전 애인 사진 보관하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기태영이 "사진 보관이 왜 안 돼"라고 묻자, PD는 "같이 찍은 사진이랑"이라고 과몰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S.E.S 유진이 전 연인의 사진을 아직도 보관 중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월 22일 ‘유진VS태영’ 채널에는 ‘유진♥태영 파국 직전?! 부부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태영과 유진은 부부 밸런스 게임을 진했다. ‘나의 배우자가 전 애인과 연락 중인 것 알게 되기 VS 전 애인 사진 보관 중인 것 알게 되기’라는 주제가 나오자, 유진은 “난 전 애인 사진 보관하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기태영은 “난 그게 차라리 낫다. 연락하는 게 더 이상한 것 아닌가”라고 반응했다.
PD는 “감정없이 연락할 수 있지 않나. 친구가 된 거다”라고 상상했다. 유진은 “오케이. 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기태영은 “그게 문제가 된다기보다는 배우자가 원하느냐, 원하지 않느냐가 중요한 거다.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정리를 해야지”라고 강조했다. 유진도 “전 애인과 친구 사이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상대가 싫어하면 그럼 연락 안 해야지. 근데 사진 보관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소신을 밝혔다.
반면 PD는 “사진 보관 안 된다”라고 버럭했다. 기태영이 “사진 보관이 왜 안 돼”라고 묻자, PD는 “같이 찍은 사진이랑”이라고 과몰입했다.
유진은 “우리 때는 스티커 사진 찍고 이런 게 많았다. 그러니까 옛날 다이어리 펼쳐보면 사진 다 있을 거다. 근데 그 다이어리를 그것 때문에 통째로 버리지는 않지 않나. 그게 내 인생이었고 나의 추억인데. 나는 그런 게 여기 어딘가 다 들어있다”라고 설명했다.
기태영은 “나는 과거 가지고는 얘기 안 해. 난 과거로 얘기하는 건 좀 어리석은 것 같다. 만약에 그게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뭔가가 남아 있다고 하면 그건 뒤도 안 돌아보고 헤어지면 그만이다. 매달릴 필요도 없다. 난 그게 명확한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장원영, 술 마시다 흘러내린 옷자락 깜짝…리즈 갱신한 인형 비주얼
- 190억 대출 임채무 희소식 “두리랜드 빚 많이 갚아 100억도 안돼”(사당귀)
- 지드래곤, 럭셔리 전세기 내부 공개…글로벌 슈퍼스타의 삶
- 나PD “트와이스, 1억 상품 타갈까 봐 너무 무서웠다” 고백 (출장 십오야)[어제TV]
- 박보영 학생이라 해도 믿겠네, 美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