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모나코, 토트넘전 23슛 0골… "두세 번 찬스 있었는데" 미나미노의 한숨과 자책, "승점 잃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가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나미노가 소속된 AS 모나코는 23일 새벽(한국 시각)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0-0으로 비겼다.
AS 모나코는 미나미노를 포함해 총 23개의 슛을 시도하고도 득점에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가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나미노가 소속된 AS 모나코는 23일 새벽(한국 시각)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미나미노는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돼 경기 막판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다. 후반 37분에는 결정적인 발리슛 찬스를 만들었지만 공은 골문을 넘겼다. AS 모나코는 미나미노를 포함해 총 23개의 슛을 시도하고도 득점에 실패했다.
경기 후 미나미노는 UEF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미나미노는 "프리미어리그 강호 토트넘을 상대로 많은 기회를 만든 것은 긍정적이었다"라고 말한 뒤, "개인적으로는 매우 아쉽다. 내게도 두세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마무리하지 못해 승점을 놓친 기분이다"라고 밝혔다.
AS 모나코는 리그 페이즈 3경기 결과 2무 1패를 기록 중이며, 36개 팀 중 27위에 자리했다. AS 모나코는 11월 4일 보되 글림트 원정을 통해 대회 일정을 이어간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