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포스트시즌, 미국보다 캐나다·일본서 더 뜨겁다... 토론토·오타니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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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LB 포스트시즌이 미국을 넘어 캐나다와 일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챔피언십시리즈 경기당 평균 미국 시청자는 44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며, 이는 2017년 이후 최고 기록이다.
또한 오타니, 야마모토, 사사키 '일본인 삼총사'가 활약하는 다저스의 NLCS 일본 시청자는 평균 734만 명(전년 대비 26% 증가)을 기록했고, 오타니의 '원맨쇼'가 펼쳐진 4차전에는 1,026만 명의 일본인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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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캐나다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사진[Imagan Images=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aniareport/20251023170417393erty.png)
토론토가 시애틀을 꺾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ALCS는 평균 499만 명이 시청했고, 특히 7차전은 903만 명, 9회에는 1,235만 명까지 치솟았다. 반면 다저스가 밀워키를 4-0으로 완파한 NLCS는 평균 47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7% 감소했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Imagan Images=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aniareport/20251023170418877ullf.png)
또한 오타니, 야마모토, 사사키 '일본인 삼총사'가 활약하는 다저스의 NLCS 일본 시청자는 평균 734만 명(전년 대비 26% 증가)을 기록했고, 오타니의 '원맨쇼'가 펼쳐진 4차전에는 1,026만 명의 일본인이 시청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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