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 김민재, ♥아내와 10년째 별거 중이었다…서울→제주 각집살이 ('각집부부')

정세윤 2025. 10. 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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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각집부부'에 출연해 10년 차 각집 살이를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8회에서는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범죄도시3·4' 등에 출연한 25년 차 배우 김민재와 맥주 모델까지 섭렵한 신예 배우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유라가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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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각집부부'에 출연해 10년 차 각집 살이를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8회에서는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범죄도시3·4' 등에 출연한 25년 차 배우 김민재와 맥주 모델까지 섭렵한 신예 배우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유라가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배우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 결혼 10년 차와 동시에 각집 생활도 10년 차를 맞이하게 됐다고. 
 

사진제공=tvN STORY


사전 공개된 8회 예고 영상에서는 하루 종일 바쁘게 뛰어다니는 서울 각집 남편 김민재의 일상이 펼쳐진다. 유명한 한예종(한국종합예술학교) 러버로 알려진 그는 오만석을 비롯한 한예종 교수들과의 미팅에 이어, 모르는 사이인 총장님과의 만남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제주 각집 아내 최유라는 "할 수 있어!"라는 마법의 주문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카페 운영, 예술 협동조합 일과 체크, 방과후 교실에 두 아이 육아까지 바쁜 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영상 말미 최유라는 "이건 못 하겠다"라며 주저앉는다. 

제작진은 "결혼 10년 차, 각집도 10년 차라는 점에서 궁금증이 생기는 부부"라며 "각집에서 펼쳐지는 현실적인 부부 라이프가 '각집부부'만의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각집부부' 8회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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