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골프 접대 의혹'.. 검찰서 경찰로 수사 이첩

김은초 2025. 10. 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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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의 골프 접대 의혹 수사가 검찰에서 경찰로 넘어갔습니다.
청주지검은 지난 8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이첩받아 내사 중이던 윤 교육감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사건을 충북경찰청으로 넘겼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는 지난 5월 윤 교육감이 세종의 한 골프장에서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에게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검찰에 이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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