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복귀’ 웸반야마, 40득점 몰아쳤다…팀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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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
지난 2월 오른쪽 어깨 심부정맥 혈전증 진단으로 많은 경기를 결장했던 그는 올 시즌 첫 경기에서 40점을 몰아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웸반야마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 2025~2026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에서 무려 40점 15튄공잡기(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웸반야마의 활약으로 샌안토니오는 댈러스에 125-9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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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더 강력해져 돌아왔다. 지난 2월 오른쪽 어깨 심부정맥 혈전증 진단으로 많은 경기를 결장했던 그는 올 시즌 첫 경기에서 40점을 몰아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웸반야마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 2025~2026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에서 무려 40점 15튄공잡기(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웸반야마의 활약으로 샌안토니오는 댈러스에 125-92로 승리했다.
웸반야마는 1쿼터부터 11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끌었다. 3쿼터 중반에는 원맨쇼를 펼쳤다. 3점포와 추가 자유투까지 내리 10득점 했다. 마지막 쿼터에서는 짜릿한 덩크쇼도 선보였다. 경기 종료 5분26초 전 득점으로 30점 차를 만들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미국 출신 백인으로는 48년 만에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쿠퍼 플래그는 데뷔전에서 10점을 올렸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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