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이찬원, 네 살배기 아들 생겼다…"젊은 아빠+슬하에 1남 1녀가 꿈"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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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2일 방송에서 이찬원과 우형제 은우, 정우의 특별한 하루를 담았다.
은우와 정우는 이찬원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인간 카네이션'으로 변신해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은우와 정우를 세심하게 돌보며 육아에 전문성을 발휘했다.
또한, 이찬원은 오므라이스, 수제 떡갈비, 오이와 참외 장아찌를 만들어 은우와 정우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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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2일 방송에서 이찬원과 우형제 은우, 정우의 특별한 하루를 담았다. 방송은 최고의 시청률 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은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라는 테마로 구성되었고, 이찬원은 김준호와 함께 우형제와 놀며 시간을 보냈다. 은우와 정우는 이찬원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인간 카네이션’으로 변신해 귀여움을 발산했다.
정우는 이찬원을 만나 “진또배기 땀촌!”이라고 외치며 열렬히 환영했다. 이찬원은 “나는 항상 젊은 아빠가 꿈이었다”며 자녀 계획을 밝혔다. 그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원하는 계획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은우와 정우를 세심하게 돌보며 육아에 전문성을 발휘했다. 은우는 이찬원의 책 읽기 기술에 매료되어 삼촌 앞에서 수다를 떨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아이들의 높은 에너지에 감탄하며 함께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정우가 기저귀 바꾸기 미션을 수행하는데도 능숙하게 도와주며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찬원은 오므라이스, 수제 떡갈비, 오이와 참외 장아찌를 만들어 은우와 정우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정우는 이찬원이 만든 떡갈비를 맛보고 눈을 감고 음미하며 “마딛떠, 삼촌 최고”라며 감탄했다. 이후 정우가 이찬원을 ‘형’으로 부르며 호칭을 바꿔 이찬원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은우는 이찬원이 “삼촌 아들 할래?”라고 물었을 때 잠시 고민한 뒤 “네~”라고 답해 이찬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이찬원이 아이에게 잘 놀아주는 모습을 칭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찬원은 “장아찌가 떨어지면 새로운 반찬 가지고 다시 오겠다”라며 우형제와의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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