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김가은, 결혼 3일 남았는데 일촉즉발…"서로 조심하는 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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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와 배우 김가은이 싸움 직전 일촉즉발 상황을 보였다.
22일 채널 '김가은'에는 "본식 드레스 피팅. 시원하게 한판 붙을래? 전쟁 직전,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윤선우의 2부 턱시도 피팅을 마치고 김가은의 드레스 피팅까지 시간이 남은 두 사람은 디저트 카페를 찾았다.
순간 김가은이 윤선우를 쳐다보며 싸움으로 번질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지만 윤선우는 웃으며 빵을 들고 김가은에 "입에 넣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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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윤선우와 배우 김가은이 싸움 직전 일촉즉발 상황을 보였다. 22일 채널 '김가은'에는 "본식 드레스 피팅. 시원하게 한판 붙을래? 전쟁 직전,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가은은 "오늘 본식 드레스 피팅이 있는 날"이라며 본식 드레스 피팅 과정을 공개했다. 이들은 10년 열애한 커플답게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노래를 부르고 드레스 샵으로 향했다. 윤선우의 2부 턱시도 피팅을 마치고 김가은의 드레스 피팅까지 시간이 남은 두 사람은 디저트 카페를 찾았다. 김가은은 "사실 오기 전부터 티격태격했다"고 밝히며 "자칫 전쟁으로 가기 쉬운 날이라 서로 조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빵과 커피를 마시던 김가은은 윤선우에 커피 건배 제안을 했지만 윤선우는 이를 보지 못했다. 김가은은 "안 보여?"라며 윤선우에 날이 선 말투로 물었고, 윤선우는 급하게 건배를 하며 "안 보였어. 맞장한번 깔래?"라고 물었다. 순간 김가은이 윤선우를 쳐다보며 싸움으로 번질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지만 윤선우는 웃으며 빵을 들고 김가은에 "입에 넣으라"고 말했다. 이후 티격태격하다 생각에 잠긴 김가은은 "빵 맛있다"며 화제를 돌리며 폭소했고, 윤선우도 동의하며 웃음을 지어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은 "두 분이 왜 장기 연애 했는지 알 것 같아요", "진짜 잘 어울린다", "저러니 전쟁으로 안 번진다", "너무 예쁜 예비부부", "관식 씨(윤선우) 그러지 마 그대가 질 것 같아" 등의 댓글로 이들의 케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지난 2014년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로 인연을 맺고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약 10년간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오는 2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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