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맘' 한채영, 묘하게 달라진 얼굴로.."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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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묘하게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으로, 핑크 트위드 재킷과 진주 포인트 블라우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0년 생인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2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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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한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묘하게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으로, 핑크 트위드 재킷과 진주 포인트 블라우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에는 헤어밴드를 착용해 고전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일부 네티즌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묘하게 다른 얼굴인데 여전히 예쁘다”, “동안인데 뭔가 성숙해진 느낌” 등 변화된 인상에 주목했다.
한편 1980년 생인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2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8년 만에 영화 '악의 도시'로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한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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